
연합뉴스
이소희·백하나, 배드민턴 세계선수권 여자 복식 31년 만에 우승

팬앤스타
설현이 푸꾸옥에서의 여행 일상을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 설현은 친구들과 함께 푸꾸옥으로 여행을 떠나 리조트에 도착한 후 밤늦게 프라이빗 풀에서 수영을 하며 첫날을 보냈다.
다음 날 아침에는 러닝으로 하루를 시작했고, 리조트 앞 해변에서 시간을 보내고 밤에는 메인 풀에서 수영을 즐긴 뒤 다양한 종류의 라면을 먹으며 식사를 마쳤다. 3일째에도 아침 러닝을 이어간 설현은 플로팅 조식을 신청해 수영장에서 식사를 하는 등 특별한 경험을 했다.
이후 메인 풀에서 빨간색 비키니 차림으로 수영을 즐겼으며, 빙수 먹방도 선보였다. 설현은 ″배가 안 고프다고 생각했는데 이건 배고픈 거랑 상관이 없다″며 빙수를 먹는 모습을 보였다.
저녁에는 불꽃놀이와 화려한 쇼를 관람했다. 설현은 ″완전 몰입해서 입을 다물지 못했다″며 공연을 즐긴 소감을 밝혔다.
또 ″어찌나 신나게 즐겼는지 피곤함에 쌍꺼풀도 얻었다″며 짝눈이 된 셀카를 공개했다. 마지막 날까지 아침 러닝을 계속한 설현은 사파리, 베트남 식당, 마사지 등을 체험하며 여행을 마무리했다.
설현은 ″푸꾸옥은 유독 많이 웃고 웃으며 또 보냈다. 화면 너머로 이 즐거운 에너지가 다 전해졌길 바란다″고 전했다.

관심 없음
{카테고리}에 관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