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키트리
스테이블코인 카드결제 7월 10억달러 첫 돌파…1등 공로자 주피터는 42만달러 그쳤다

팬앤스타
프로듀서·가수 등 다방면서 활약 "더욱 빛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아티스트 브로디가 퍼시픽 뮤직 그룹 코리아에 새 둥지를 틀었다. /퍼시픽 뮤직 그룹[더팩트ㅣ최수빈 기자] 아티스트 브로디가 퍼시픽 뮤직 그룹(이하 PMG) 코리아와 동행을 시작한다.소속사 PMG 코리아는 25일 "브로디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브로디는 프로듀싱은 물론이고 노래와 악기에도 다양한 재능을 가지고 있는 아티스트다. 아티스트로서의 모습과 재능이 더욱 빛날 수 있게 최대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브로디는 과거 프로듀서 유월로 활동하며 음악적 기반을 다져왔다.
2022년 10월 싱글 'Yuwol(유월)'을 발매한 데 이어 TRADE L(트레이드 엘)의 'WISH(위시)' 'Somebody, U(섬바디, 유)' 등 다양한 아티스트의 곡 작업에 참여했다.이후 TRADE L과 Chan(찬)이 피처링한 싱글 'Don't Cry(돈 크라이)'를 발매하며 아티스트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 또한 pH-1의 'WHAT HAVE WE DONE(왓 해브 위 던)', '인생영화' 등의 곡 작업에 참여하고 자신의 싱글 'Good Old Days(굿 올드 데이즈)'를 발매하는 등 프로듀싱과 아티스트 활동을 병행해 왔다.뿐만 아니라 지난해 방송된 Mnet 글로벌 밴드 메이킹 서바이벌 '스틸하트클럽'에 기타 포지션으로 출연해 뛰어난 연주 실력을 선보이기도 했다.한편 PMG는 그래미 어워즈 수상 경력을 보유한 미국 R&B 스타 가수 니요와 소누 니감, 조나단 서빈 등이 손잡고 설립한 엔터테인먼트 회사다.
지난 3월 한국 지사를 설립한 후 티파니 영을 1호 아티스트로 영입했다.PMG 코리아의 두 번째 아티스트로 합류한 브로디는 앞으로 프로듀싱과 보컬, 기타 연주 등 다양한 음악적 역량을 바탕으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subin7134@tf.co.kr[연예부 | ssent@tf.co.kr]

관심 없음
{카테고리}에 관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