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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정돈해라" 박위, 4년 전 KTX 탑승 영상 '재조명' [소셜in]

팬앤스타
가수 소유가 과거 운동을 열심히 하던 시절 근육이 많았던 모습에 대해 언급했다. KBS Joy 예능프로그램 ’끼리끼리’ 26일 방송에서 소유는 이창섭, 정진운과 함께 스키야키를 먹으며 다이어트와 관련된 경험을 나눴다.
이 자리에서 이창섭이 ″살찜과 행복은 비례한다″고 말하자, 정진운은 ″작년부터 올해 초까지 정말 행복했다″고 했고, 소유는 ″나는 2년 전에 많이 행복했다″고 밝혔다. 정진운은 소유와 골프를 치러 갔던 에피소드를 전하며, ″소유가 티샷을 준비할 때 ’이건 장타야’라는 느낌이 들었다.
당시 영상을 보면 근육이 막 엄청났다″고 말했다. 이에 소유는 ″그래서 내가 치마를 못 입었다″고 답했다.
정진운이 ″그때 네가 운동을 많이 할 때였다″고 하자, 소유는 ″운동에 맛들렸었다. 무게 치는 게 너무 재밌는 거다.
그때 내 몸이 정말 좋았다″고 전했다. 하지만 소유는 ″사진 찍을 때마다 너무 스트레스를 받았다.
사람들이 ’너무 부하다’, ’관리 좀 해라’고 했다. 내가 그렇게 운동을 하고 있는데″라고 밝혔다.
이어 ″그러다가 ’PDA’ 나오면서 그 이후로 쭉쭉 빼다가 48kg까지 떨어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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