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합뉴스
[해수분해] 20년 지나도 반복되는 '염전 노예'…어업인 누가 지키나

팬앤스타
가수 선미가 최근 한 공간을 방문해 일상을 공개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선미는 자신의 SNS에 방문한 장소에서의 소감과 다채로운 모습을 전했다.
그는 ″여기에 다녀왔는데요″라며 새로운 공간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어 ″마음에 들어요″라며 만족감을 표현했다.
특히 선미는 공간 곳곳에 다양한 소품과 장식물이 많다는 점을 인상 깊게 언급하며 ″뭐가 되게 많은 공간이에요″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별사탕을 언급하며 ″이 별사탕 먹으면 배탈날 것 같아요″라며 특유의 유쾌한 감상을 전했다.
또한 선미는 작은 금붕어들에게도 관심을 기울이며 ″금붕어들에게 오늘 콘티 설명해줬음″이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공간 내부의 스탠드 조명이 귀엽다는 점도 짚으며 ″스탠드 조명이 귀여워요″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더불어 이 공간을 나름 철저한 설계로 쌓았다고 소개하며 ″나름 철저한 설계로 쌓았음″이라고 전했다. 선미는 방문 장소를 2층이 있는 것으로 착각할 정도로 독특한 구조에 흥미를 드러냈다.
이번 게시물 속 선미는 연한 파란색 블라우스에 부츠를 매치해 산뜻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선보였으며, 실내 계단과 식물이 어우러진 아늑한 분위기에서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했다. 평소 감각적인 음악과 무대 퍼포먼스로 사랑받는 선미는 이처럼 SNS를 통해 일상의 소소한 순간까지도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며 변함없는 친근함을 과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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