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어코리아
양주시, 청년창업 경진대회 우수팀 3팀 선정…창업지원금 2천만 원 지원

팬앤스타
트와이스 멤버 나연(임나연·30)이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토지와 건물을 95억원에 매입한 사실이 확인됐다. 조선비즈 보도에 따르면, 나연은 지난 5월 3일 청담동 소재 부동산 매매계약을 체결했고, 소유권 이전 등기는 이달 24일 완료됐다.
등기부등본상 해당 부동산에는 채권최고액 102억원의 근저당권이 설정된 것으로 나타났다. 매입한 건물은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의 노후 건물로, 2010년 증축을 거쳤으며 연면적은 218.87m2(1층 105.38m2, 2층 73.31m2, 지하 1층 40.18m2)에 달한다.
이 건물이 위치한 부지는 두 도로가 만나는 코너에 자리해 사옥이나 상업용 공간으로 재건축하기 적합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최근 건물 용도도 기존 주거·근린생활시설에서 전체 근린생활시설로 변경된 것으로 알려졌다.
매매가는 대지면적으로 환산할 때 3.3m2당 약 1억5000만~1억5500만원 수준이다. 부동산 업계에서는 나연이 임대수익보다는 토지 가치와 향후 신축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매입한 것으로 보고 있다.
나연은 앞서 2024년 강남구 논현동 하이엔드 아파트 ’브라이튼N40’ 전용면적 128.15m2 1가구를 39억3623만5000원에 매입한 바 있으며, 당시 매매계약 체결 5일 만에 28억원에 전세 세입자를 들였다. 이 아파트에는 근저당권이 설정되지 않았다.
브라이튼N40은 지하 4층~지상 10층, 5개 동, 148가구 규모로 방송인 유재석, 세븐틴 호시, 인피니트 엘, 배우 오연서 등이 보유한 곳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나연이 속한 트와이스는 7월 서울 KSPO DOME 공연을 끝으로 월드투어 ’THIS IS FOR’를 마무리했다.
트와이스는 아시아, 북미, 유럽 등 44개 지역에서 81회 단독 콘서트를 개최했으며, K팝 걸그룹 사상 북미 최다 관객 동원, 해외 아티스트 최초 도쿄 국립경기장 입성, 일본 투어 64만 관객 수립 등의 기록을 세웠다.

관심 없음
{카테고리}에 관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