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지민, 시카고 투어 백스테이지 사진 공개...애쉬 블론드+반묶음 '독보적 옆선'

방탄소년단(BTS) 멤버 지민이 28일 자신의 SNS에 백스테이지에서 촬영한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애쉬 블론드 톤의 긴 머리를 반묶음으로 연출하고 인이어를 착용한 지민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빈티지한 워싱 재킷과 레이어드 목걸이를 착용해 트렌디한 스타일을 선보였으며, 오뚝한 콧날과 날렵한 턱선, 투명한 피부가 돋보였다. 지민은 해당 게시물에 윙크하는 표정의 이모티콘을 함께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지민은 어딘가를 응시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27일과 28일 미국 시카고 솔저 필드에서 북미 투어를 이어간다.

방탄소년단이 솔저 필드에서 공연을 펼치는 것은 지난 2019년 5월 ’BTS WORLD TOUR ’LOVE YOURSELF: SPEAK YOURSELF’’ 이후 약 7년 3개월 만이다. 당시 방탄소년단은 한국 가수 최초로 솔저 필드에서 단독 공연을 성공시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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