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해, 만삭 D라인 공개...출산 두 달 앞두고 쇼핑 근황

배우 이다해가 임신 중 근황을 전하며 만삭의 모습을 공개했다. 이다해는 28일 자신의 SNS에 별도의 글 없이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이다해는 서울의 한 백화점 팝업스토어를 방문해 민소매 롱 원피스를 입고 거울 앞에서 셀카를 찍는 등 여유로운 일상을 보여줬다. 또 29일에는 압구정의 한 백화점에서 지인 심진화 등과 함께 가방 쇼핑을 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다해는 ″만나면 즐거운 우리들, 가방 하나씩 겟″이라는 글과 함께 태교 쇼핑을 즐기는 모습을 전했다. 현재 이다해는 출산을 약 두 달 앞두고 있으며, 가방으로 만삭의 배를 가린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넉넉한 원피스 실루엣 덕분에 D라인이 크게 드러나지 않았으나, 이다해의 늘씬한 자태가 돋보였다. 이다해는 1984년생으로 올해 43세에 첫 아이를 임신했으며, 가수 세븐과 약 8년간의 열애 끝에 2023년 5월 결혼했다.

두 사람은 결혼 3년 만인 지난 5월 임신 소식을 알렸고, 출산 예정일은 오는 11월이다. 이다해는 ″둘에서 셋으로.

우리의 작은 기적″이라는 글과 함께 초음파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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