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결, 미녀 어시스턴트 출신 아내 공개...14년 열애 끝 결혼 비화 해명

이은결이 방송에서 아내가 미녀 어시스턴트 출신임을 공개했다. JTBC 예능 ’아는 형님’ 541회에서는 지상렬, 이은결, 프로미스나인 박지원, 빌리 츠키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방송에서 이은결은 미녀 어시스턴트와 결혼했다는 질문에 대해, 어시스턴트와의 인연이 먼저가 아니라 여자친구에게 어시스턴트를 부탁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한국무용을 하던 여자친구에게 어시스턴트 역할을 제안했다고 밝히며, ″어시스턴트를 꼬신 게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이은결은 14년간 교제 끝에 2016년 결혼했다. 그의 아내는 이은결의 마술쇼에서 미녀 파트너로 무대에 오른 적이 있으며, 두 사람 사이에는 아들 1명이 있다.

최근 이은결은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마술에 투자한 비용이 약 200억 원이라고 밝히며, ″그걸 다 모으면 빌딩을 샀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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