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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컴퍼니에서 새롭게 출발…"최근 전속계약 체결"배우 원진아가 소속사 눈컴퍼니와 새롭게 전속계약을 맺고 도약에 나선다. /눈컴퍼니[더팩트ㅣ김샛별 기자] 배우 원진아가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소속사 눈컴퍼니는 1일 "자신만의 연기로 작품마다 인물의 매력을 깊이 있게 표현해 온 배우 원진아와 최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어 "원진아가 그동안 쌓아온 연기 역량과 개성이 더욱 빛날 수 있도록 든든한 파트너로서 새로운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지난 2015년 영화 '캐치볼'로 데뷔한 원진아는 그간 영화 '돈' '롱 리브 더 킹: 목포 영웅' '해피 뉴 이어', 드라마 '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 마요' '지옥' '아이쇼핑' '판사 이한영' 등에 출연하며 입지를 다져왔다.특히 지난 2025년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에서 유정아 역을 맡아 첫사랑의 아련한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관객들의 호평을 이끌었다.뿐만 아니라 최근 폐막한 연극 '베니스의 상인'에서는 뛰어난 지혜와 재치를 가진 포셔로 분해 당찬 매력을 발산하며 깊은 인상을 남기기도 했다.이처럼 장르를 불문하고 자신만의 색깔을 보여주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원진아가 눈컴퍼니와 손잡고 새로운 출발에 나선다. 든든한 지원군을 만난 만큼 앞으로 더욱 폭넓은 활동을 펼쳐갈 그의 행보에 기대가 모인다.원진아가 새롭게 둥지를 튼 눈컴퍼니는 김민하 김정우 김주령 노재원 박소진 우지현 윤경호 윤병희 임세미 전배수 정유미 조한철 등이 소속돼 있다.sstar1204@tf.co.kr[연예부 |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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