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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앤스타
가수 로이킴이 아시아 투어 소식을 알리며 오는 11월 서울 KSPO 돔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로이킴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다시 만나기로 약속했던 그날로부터 벌써 한 해가 흘렀습니다.
지금 제 생에 최고의 공연을 준비하고 있습니다″라며 팬들과의 특별한 만남을 예고했다. 그는 ″오로지 최선을 담아 노래할 저와 그 노래에 추억을 덧입혀줄 당신.
같은 시간, 같은 공간 안에서 저마다의 이야기들이 하나로 엮일 이 순간만을 늘 기다립니다″라고 전하며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번 콘서트 ’R:O:Y’는 2026년 11월 21일과 22일 양일간 KSPO 돔에서 열릴 예정이다.
팬클럽 선예매는 9월 10일부터 16일까지, 일반 예매는 9월 17일 오후 8시부터 단독 예매 사이트 NOL을 통해 진행된다. 로이킴은 아시아 투어도 준비 중으로 홍콩, 방콕, 타이베이, 도쿄 등 해외 팬들과의 만남도 예고해 눈길을 끌고 있다.
그는 ″홍콩, 방콕, 타이베이, 도쿄에 나 보러와줄 팬들이 있을지 미스터리″라면서도 ″미스터리는 늘 놀라움으로 가득하다. 곧 아시아 투어 티켓 오픈 소식도 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로이킴은 뛰어난 작곡과 작사 실력으로도 호평받으며, 공연에서 팬들과 더욱 진솔한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그는 ″이번에는 더 넓은 곳에서, 더 많은 목소리와 함께 그 어떤 겉치레 없이 있는 모습 그대로 마주하고자 한다″며 진심 어린 무대에 대한 각오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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