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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하 디베이트, 축구·돈·팬덤을 주제로 토론토 타운홀 개최

팬앤스타
트로트 가수 전유진이 최근 흰색 원피스를 입고 야간 야외 촬영 현장을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조명이 비치는 나무와 도로를 배경으로 한 사진에서 전유진은 한 손에 종이를 들고 미소를 지으며 정면을 응시하는 모습으로 고요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어 어두운 하늘과 나무가 있는 공원에서 정면을 바라보는 차분한 표정, 의자에 앉아 먼 곳을 응시하는 장면 등 다양한 포즈를 선보이며 성숙한 매력을 뽐냈다. 이와 함께 그는 마이크를 손에 쥔 채 종이를 읽으며 생각에 잠긴 듯한 모습도 공개해 공식 행사에서의 진지한 모습을 엿볼 수 있었다.
전유진은 SNS에 간결하게 마음을 담은 이모티콘 ’🤍🤍🤍’을 올리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전유진은 작사가로서도 활약 중인 가운데 직접 쓴 시를 기반으로 한 신곡이 팬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 하반기에는 ’가라고’, ’사랑에세이’, ’어린잠’, ’사랑해요 그대를’ 등 다양한 곡들로 전국 축제와 기념행사 무대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또한 11월부터 내년 1월까지 정규 앨범 준비에 집중하며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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