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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S, XRPL로 통계 위변조 검증 시험…XRP 5%대 급등에도 소각량은 미미하다

팬앤스타
MBC 예능 ’놀면 뭐하니?’ 345회에서 유재석이 하하의 팬 콘서트와 관련해 시청자들에게 고개를 숙였다.
이날 방송에서는 유노윤호가 최근 싱가포르 공연을 다녀온 소식을 전하며 ″많이 하지는 않고 적당하게 한 2,000석″이었다고 말했다. 이에 하하는 자신이 1,500석 규모의 팬 콘서트 티켓을 판매 중임을 언급하며, ″내가 1,500석 팔려고 지금 미칫듯이 일하는데 그게 적당하냐″고 토로했다.
하하는 앞서 지난 19일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데뷔 이래 첫 팬 콘서트 ’죽지 않아’를 부산과 서울에서 개최한다고 밝힌 바 있으며, ″서울이 문제″라며 ″조금 많이 놀랐다. (녹화일 기준) 반 정도 (남았다)″고 말했다. 유노윤호는 마카오, 싱가포르 공연에 이어 ″내일 방콕을 가는데 방콕은 그래도 좀 적다.
그게 한 1,500석″이라고 전했다. 하하는 ″(1,500석을) 세 달을 팔고 있는데″라고 덧붙였고, 허경환은 공연 이름을 ″다 ’차지 않아’로 바꾼다던데″라고, 곽범은 ″당일엔 ’오지 않아’로″라고 농담했다.
이 대화 후 유재석은 시청자들에게 ″근데 진짜 부탁드리겠다″며 공손하게 인사했다. 주우재는 ″난 실제로 다른 방송 가서도 이걸(하하 팬콘서트) 홍보했다″고 밝혔고, 유노윤호는 ″하하 형 미리 축하한다″며 하하의 팬 콘서트 만석을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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