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MBC
샤이니 민호, 운동 대신 분재에 빠졌다…"내 아들 어디 있나" (나혼산)

팬앤스타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피부 시술 후 상태를 공개했다. 이솔이는 9월 6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얼굴 섬유종 및 기타 시술로 인해 피부가 손상된 상황을 전하며 ″갑니다, 얼굴 섬유종 기타 등등 빼느라 피부 거의 핵폭격 수준, 가리느라 힘들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이솔이는 민소매 상의 차림으로 슬림한 실루엣을 드러냈다. 이어 이솔이는 모자를 자주 애용하지만 실제로는 착용이 불편하다며, ″거의 벗고 가방에 끼고 다님.
잠깐 썼다고 머리 다 눌렸네″라고 밝혔다. 또 ″눈 밑에 섬유종이랑 색소 치료한 것들 때문에 피부 난리다″라고 털어놨다.
함께 공개된 영상에서는 분홍색 스티커로 얼굴의 상처를 가린 모습이 담겼다. 이솔이는 시술 흔적을 화장과 보정으로 가리는 과정에 대해 ″화장과 보정이 대체 얼마나 대단한 건지 실감중″이라고 언급했다.
이솔이는 1988년생으로, 2020년 박성광과 결혼했다. 3년 전 여성암 진단을 받고 항암 치료를 받았던 사실을 밝힌 바 있으며, 현재 정기검진과 치료를 병행하고 있다.

관심 없음
{카테고리}에 관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