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NH농협카드, 트립닷컴과 손잡고 해외여행 최대 16% 할인

팬앤스타
방송인 풍자가 결혼을 하게 되더라도 미래의 배우자를 공개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풍자는 7일 유튜브 채널 ’풍자테레비’에 공개된 ’이열치열 어촌마을 촌캉스’ 영상에서 결혼에 대한 생각을 언급했다.
그는 ″나도 누군가를 앞으로 만날 텐데 결혼할 수도 있지 않나. 내가 결혼할 때 대한민국이 얼마나 시끌벅적할까 라는 생각을 해봤다″고 말했다.
이어 ″’풍자 결혼’이라고 기사가 뜨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누구와 결혼하는지, 상대에 대해 궁금해하지 않겠냐″며 결혼 소식 공개에 대한 고민을 전했다. 또한 풍자는 ″나도 잡생각이 되게 많은 사람인데 지금 당장 결혼할 것도 아니고 누가 될지도 모르겠지만 그 사람한테 괜히 미안한 거다″라며 미래의 배우자에게 미안한 마음을 드러냈다.
그는 결혼 소식을 알리더라도 배우자를 공개하지 않겠다고 밝혔으며, ″이런 이야기하면 뭐하냐. 결혼이고 뭐고 혼자서 오징어 뜯고 있는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풍자는 결혼 소식을 알릴 경우 ″기자님들이나 다른 매개체에 공개하는 것보다 내 입으로 내 유튜브에서 팬들에게 제일 먼저 공개하고 싶다″며 ″그런 좋은 일이 있으면 먼저 여러분께 진솔하게 말씀드리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그런데 다 걸린다고 하더라.
걸려서 그런 기회조차 없어진다고 하더라″면서도 ″그런 좋은 일 있으면 먼저 여러분께 진솔하게 말씀드리도록 하겠다. 지금은 아예 없다.
외로운 밤″이라고 덧붙였다.

관심 없음
{카테고리}에 관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