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프리즘] '뷰티'부터 '건강'까지…여성 '웰니스' 예능

'여성 건강' 챙기는 지식 프로그램 소개 여성 MC 및 전문가 총출동…'올바른 정보 전달' 목표여성 건강 정보를 다루는 예능프로그램 '나만의 시크릿 나비효과' '은밀한 여자들 : 적과의 동거' '뷰티 클리닉 터치미'가 2026년 안방극장에 출격해 있다. 여성 MC와 함께 진짜 건강 노하우를 알아본다. /각 제작사[더팩트 | 문채영 기자] 여성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아낌없는 노력을 펼치는 예능프로그램들이 있다.

'건강'이 삶에서 매우 큰 비중을 차지하는 만큼 올바른 지식을 소개하고자 한다. 특히 관련 분야의 전문가를 총출동해 잘못 알려진 정보를 바로잡는 동시에 더 나은 노하우를 전한다.현재 tvN '나만의 시크릿 나비효과'부터 tvN '은밀한 여자들 : 적과의 동거', 채널A '뷰티 클리닉 터치미'가 여성 MC와 함께 안방극장에서 '웰니스(웰빙+건강)'를 주제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흥미로운 토론부터 꼭 알아야 하는 필수 정보까지 다룬다. 보면 볼수록 시청자에게 도움이 되는 여성 건강 프로그램들이다.tvN 예능프로그램 '나만의 시크릿 나비효과'가 2대 MC 배우 박하선과 함께 건강 관련 지식을 다루고 있다.

인문·과학·의학 등 단순한 관점에서 건강을 바라본다. /tvN◆ '나만의 시크릿 나비효과', 이거야말로 건강 지식 '종합세트'매주 금요일 배우 박하선이 시청자에게 건강 관리 노하우를 소개하고 있다.지난 1월 첫 방송한 tvN 예능프로그램 '나만의 시크릿 나비효과'는 인문·과학·의학이 어우러진 웰니스 지식 예능이다. 미세한 날갯짓이 거대한 폭풍을 부른다는 '나비효과'처럼 생활 속 작은 선택이 내 몸에 불러오는 놀라운 효과를 전한다.프로그램은 '집들이'를 콘셉트로 한다.

초대장을 받은 패널들이 각 회차 주제에 맞춰 자신만의 '건강을 위한 아이템'을 가지고 온다. 각자 음식을 준비해 모이는 '포트럭 파티'를 연상케 하는 구성으로 건강 고수들이 자신의 비밀 아이템과 경험담을 나눈다.특히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인물들로 패널을 구성했다는 점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창용 도슨트부터 약사 이승희, 과학 커뮤니케이터 김중렬, 가정의학과 전문의 김시완 등이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이들은 단순한 정보 나열보다는 서로 다른 관점에서 건강 비결을 파헤친다.MC로는 배우 박하선이 활약 중이다.

그는 배우 채정안의 뒤를 이어 '나만의 시크릿 나비효과'의 2대 MC가 됐다. 평소 자기관리를 중요하게 여기는 만큼 실생활에서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다양한 여성 건강 노하우를 전하는 중이다.'나만의 시크릿 나비효과'는 매주 금요일 오전 9시에 방송된다.배우 엄지원 김성은과 가수 박선주가 tvN 예능프로그램 '은밀한 여자들 : 적과의 동거'에서 솔직한 건강 토론을 나누고 있다.

이들은 거침없는 입담으로 시청자의 흥미를 높인다. /tvN◆ '은밀한 여자들 : 적과의 동거', 거침없는 세 여자의 아찔한 '건강 토크'매주 목요일에는 배우 엄지원 김성은과 가수 박선주가 만나 자신의 건강 비법을 털어놓고 있다.지난 6월에 첫 방송한 tvN 예능프로그램 '은밀한 여자들 : 적과의 동거'는 여자들의 일상 속에서 건강을 위협하는 '여자의 적'을 알아보고 그 적을 해결하기 위해서 어떤 '지원군'이 필요한지 알아보는 여성 건강 토크쇼다.엄지원 김성은 박선주가 진행을 맡고 있으며 무엇보다 이들의 입담 및 케미스트리가 '은밀한 여자들 : 적과의 동거'의 관전 포인트다. 세 사람은 여자라면 누구나 한 번쯤 고민되는 이야기를 가감 없이 털어놓는다.

보정속옷부터 여름철 바디 관리, Y존 케어까지 다양한 주제로 대화를 다룬다.여기에 가정의학과 전문의 민혜연 안지현부터 신지연 약사 등이 관련 전문 지식으로 힘을 보탠다. 이들은 엄지원 김성은 박선주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동시에 시청자에게 보다 정확한 건강 노하우를 제공한다.'은밀한 여자들 : 적과의 동거'는 매주 목요일 오후 7시 방송한다.채널A 예능프로그램 '뷰티 클리닉 터치미'가 지난 7월 첫 방송을 시작했다.

연예인 게스트들의 실제 고민을 기반으로 올바른 피부 관리 방법을 찾아가는 중이다. /채널A◆ '뷰티 클리닉 터치미', 두 눈으로 확인하는 '피부 솔루션' 효과매주 금요일에는 피부를 중점적으로 다루는 건강 프로그램이 안방극장에 모습을 드러낸다.지난 7월 첫 방송한 채널A 예능프로그램 '뷰티 클리닉 터치미'는 게스트의 일상과 생활 습관 속에서 피부 건강을 악화시키는 원인을 찾아내고 피부 전문가가 이에 맞는 맞춤형 솔루션을 제시하는 신개념 뷰티 예능이다.특히 배우 아이돌 등 다양한 여성 연예인들이 게스트로 출연해 자신의 피부 상태를 돌아보고 맞춤 솔루션에 따라 변화하는 과정을 담는다는 점이 '뷰티 클리닉 터치미'만의 차별점이다. 이들의 민낯을 정밀하게 분석할 뿐만 아니라 잘못된 생활 습관을 짚어내며 올바른 피부 개선 방안을 전한다.진행은 방송인 안현모와 김지민이 맡고 있다.

안현모는 다년간의 셀프 동안 관리로 쌓은 노하우를 기반으로 복잡한 피부 건강 정보를 쉽고 꼼꼼하게 설명한다. 김지민은 솔직하고 유쾌한 입담으로 시청자와의 거리를 좁힌다.이들을 돕는 의사 군단도 있다.

피부과 의사 임이석을 필두로 의사 홍종욱 김현옥 이종훈 등이 출연해 피부 관련 전문 지식을 전한다. 스타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동시에 시청자에게 다양한 피부 관리 노하우를 알린다.'뷰티 클리닉 터치미'는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방송한다.mcy21@tf.co.kr[연예부 |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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