넉살·궤도·최미나수 '전설의 수사', 23일 첫 공개

국내 최초 몰입형 수사물 재현된 현장에서 사건 조사인플루언서 최미나수, 래퍼 넉살, 과학 콘텐츠 크리에이터(왼쪽부터)가 출연하는 웨이브 새 예능프로그램 '전설의 수사'가 오는 23일 첫 공개된다. /웨이브[더팩트 | 문채영 기자] 래퍼 넉살, 과학 콘텐츠 크리에이터 궤도, 인플루언서 최미나수가 과거의 사건을 다시 수사한다.웨이브는 14일 "새 예능프로그램 '전설의 수사'를 오는 23일 독점 공개한다"며 넉살 궤도 최미나수가 초보 수사관으로 변신한 모습이 담긴 공식 포스터와 티저를 공개했다.'전설의 수사'는 과거의 강력 사건을 21세기 첨단 과학수사 기법으로 다시 풀어내는 국내 최초의 몰입형 수사물이다. 재현된 사건 현장 속에서 증거를 찾아내고 실제 과학수사 기법을 이용해 이를 분석·검증하며 사건의 진실을 좁혀간다.과거의 사건 현장으로 뛰어들어 범인을 검거해야 하는 수사관으로는 넉살 궤도 최미나수가 캐스팅됐다.

이들은 살해 현장에서 확보한 증거에 현대 과학수사 기법을 적용하며 범인을 특정한다.수사 초보 3인방을 도울 '전설의 수사관'으로는 표창원 범죄과학연구소 소장, 이문국 전 경찰청 과학수사센터장, 혈흔 형태 분석 전문가 이상윤 교수가 합류한다. 넉살 궤도 최미나수의 수사 과정을 지켜보는 든든한 조력자로 나선다.웨이브 새 예능프로그램 '전설의 수사'가 티저를 공개했다. /웨이브공식 포스터에는 '오직 증거만으로 범인을 찾아라'라는 문구와 함께 수사에 열중하고 있는 넉살 궤도 최미나수의 모습이 담겼다.티저에서 3인방은 살인사건 현장을 재현한 공간에 투입돼 본격적인 수사에 나서지만 곧 표창원 소장으로부터 "떠오르는 심증만을 따라가는 모습에 상당한 실망감을 감출 수 없다"는 따끔한 꾸중을 듣는다.이후 이들은 현장에 남겨진 흔적과 증거를 하나씩 확보하고 과학수사 기법으로 가설을 하나씩 검증하며 범인을 좁혀나간다.

단순한 추리가 아닌 진짜 과학수사로 범인 검거에 나서는 이들의 여정이 색다른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이다.'전설의 수사'는 오는 23일 웨이브에서 독점 공개된다.mcy21@tf.co.kr[연예부 |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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