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 키즈 한, 1억 원 기부…따뜻한 생일 자축

학대 피해 아동 보호 위해 사용 꾸준히 선행 이어가그룹 스트레이 키즈의 한이 14일 생일을 맞아 학대 피해 아동 지원 성금 1억 원을 기부했다. 사진은 한이 8월 6일 오후 서울 여의도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열린 미니앨범 'THIS & THAT'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서예원 기자[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의 멤버 한이 생일을 맞아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14일 "스트레이 키즈(방찬 리노 창빈 현진 한 필릭스 승민 아이엔)의 한이 14일 생일을 맞아 사회복지법인 엔젤스헤이븐에 총 1억 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엔젤스헤이븐은 한국사회의 도움이 필요한 아동과 장애인 등에게 사회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으로, 한이 기부한 성금은 학대 피해 아동 보호 및 심리치료 지원과 은평천사원의 아동 양육 및 교육 지원에 각 5000만 원씩 사용될 예정이다.한은 "상처 입은 아이들의 마음에 작게나마 따뜻한 위로를 전하고 싶었다.

아이들이 포근한 울타리 안에서 아픔을 이겨내고 환한 미소를 되찾기를 간절히 소망한다"고 소감을 전했다.한은 2025년 생일에도 삼성서울병원에 성인중증질환 환자 치료비 및 간병비 지원, 소아청소년 환아 치료비 지원을 위한 성금을 전했다.같은 해 그는 스트레이 키즈 멤버들과 경남·경북 지역 산불 피해 복구 지원 차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와 사회복지법인 월드비전에 기부했고, 홍콩 월드비전에 홍콩 화재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을 기탁하는 등 꾸준한 선행을 이어가고 있다.한이 속한 스트레이 키즈는 월드투어 'RUN IT(런 잇)'을 진행하고 있다.laugardagr@tf.co.kr[연예부 |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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