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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세이', '아바타: 물의 길' 넘고 역대 외화 흥행 6위 등극

팬앤스타
가수 청하가 소속사 모어비전과의 전속계약을 오는 9월 21일 종료한다. 모어비전은 14일 공식 SNS를 통해 청하와의 전속계약이 신중한 논의 끝에 9월 21일부로 종료된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뛰어난 역량으로 활약해 준 청하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청하가 앞으로 걸어갈 새로운 길을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전했다. 이어 ″그동안 청하에게 보내주신 팬 여러분의 사랑과 응원에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청하를 향한 변함없는 사랑과 따뜻한 관심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청하는 2023년 10월 박재범이 수장으로 있는 모어비전과 전속계약을 맺었다. 모어비전에서 ’이니 미니’, ’알고리즘’, ’스트레스’, ’세이브 미’, ’멕시코’ 등 다양한 곡을 발표했다.
올해 5월에는 아이오아이 데뷔 10주년을 맞아 프로젝트 곡 ’갑자기’와 미니 3집 ’I.O.I : LOOP’를 발매하며 활동했다. 청하는 2016년 5월 엠넷 ’프로듀스 101’을 통해 결성된 프로젝트 그룹 아이오아이로 데뷔했다.
이후 솔로로 전향해 ’롤러코스터’, ’벌써 12시’, ’스내핑’ 등 여러 히트곡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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