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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에서 세계로: 센트럴 파크, 차세대 글로벌 비전 '방콕의 월드 스테이지' 공개

팬앤스타
김구라가 자신이 현재 두 곳의 집에서 생활하고 있다고 전했다. 채널 ’그리구라’에 14일 공개된 ’침대에 누워 듣기 좋은 경제 이야기, 김구라 경제 연구소 EP.115 풀버전’ 영상에서 김구라는 학교, 학원가, 상권이 모두 갖춰진 지역에 대해 언급하며 송도와 자신의 가족 이야기를 꺼냈다.
그는 ″우리 집사람 있지 않나. 제가 지금 본의 아니게 두 집 살림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집사람이 벌써 일산에 안 돌아오려고 그러더라. 송도로 간 지 3주밖에 안 됐는데 안 오려고 한다″며 송도의 인프라를 언급했다.
김구라는 ″집사람 입장에서는 아울렛도 있으니까″라고 덧붙이며 인프라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그는 ″나는 그래도 일산이 좋다″는 의견도 밝혔다.
최근 김구라는 웹예능 ’스톡킹’에 출연해 송도에 위치한 국제 학교를 방문한 사실을 공개했다. 그는 ″송도에 국제 학교가 있지 않냐.
내 늦둥이 딸을 (국제 학교에) 넣어보려고 다녀왔다″고 말했다. 김구라의 딸이 2차 합격한 송도의 국제 학교에는 배우 류진, 이시영, 가수 장윤정의 자녀들이 재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학교의 연간 순수 학비는 약 4,000만~5,000만 원이며,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전 과정을 이수할 경우 총 학비가 약 7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김구라는 과거 ’라스’에서 첫째 아들 동현이에게는 어릴 때부터 방송 활동을 했기 때문에 따로 공부를 시키지 않았지만, 둘째 딸은 공부를 시킨다고 언급했다.
그는 ″애가 똘똘하다″고 말하기도 했다. 김구라의 딸이 한 달에 180만 원 정도의 학원비가 드는 영어유치원에 다녔다는 사실도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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