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R Newswire
부티카의 코리아타운 AXIS-Y 공식 론칭, GCC•중동 K-뷰티 시장 확대 가속화

팬앤스타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장성규가 소녀시대의 유닛 효리수(효연, 유리, 수영)의 팬임을 밝혔다. 장성규는 15일 자신의 SNS에 6세대 걸그룹에 입덕했다는 글과 함께, 효리수의 사진을 올렸다.
그는 ″무슨 신인들이 춤 노래는 기본이고 웃기기까지 하냐″며 ″아리수 무리수 등 모든 리수 중에 최고다″라고 전했다. ’#효리수’라는 해시태그도 남겼다. 효리수는 효연의 개인 유튜브 채널 ’효연의 레벨업’에서 시작된 프로젝트 그룹으로, 지난달 31일 디지털 싱글 ’Skibidi’를 발매하고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첫 음악방송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16일 ’효연의 레벨업’ 채널에 공개된 영상에서는 효리수 멤버들이 음악방송 ’음악중심’ 출연을 앞두고 CP와의 협상, 무대 연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무대에는 작은 모형 헬기가 등장했고, 효연은 ″우리 2009년 ’소원을 말해봐’를 떠올리게 할 무대다″라고 말했다. 사전 녹화를 마친 뒤 효연은 ″우리 첫 데뷔 무댄데 왜 이렇게 안 떨리지?
무대 체질이었나 봐″라고, 유리는 ″그냥 익숙해. 집 같아 집″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효리수 데뷔 프로젝트의 마지막 촬영에서는 멤버들과 제작진이 함께 눈물을 보였다. 제작진이 준비한 깜짝 선물과 편지에 수영은 ″감사해요.
뭘 맨날 이렇게 준비를 해″라고 했고, 유리 역시 ″눈물 나 진짜″라고 말했다. 효연은 ″난 계속 함께할 거야″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제작진이 데뷔 축하 노래와 케이크를 준비하며 현장은 눈물바다가 됐다. 수영은 ″너무 감사하다.
이렇게까지 애정을 담아서 만들어줄지 몰랐다″며 ″이렇게 끈질기게 끝까지 애정을 가지고 해주는 팀은 없었던 것 같다″고 전했다. 효연도 ″나도 모르는 모습을 제일 많이 본다″며 제작진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유리는 ″끝이라고 생각하니 너무 후련해서. 너무 시원해″라고 말했다.
수영은 눈물을 쏟은 뒤 ″눈물 잘 나왔지? 잘 땄어?
야, 휴지 가져와″라고 말해 분위기를 환기했다. 한편, 장성규는 유튜브 채널 ’만리장성규’를 운영하고 있으며,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등 다양한 방송에 출연 중이다.

관심 없음
{카테고리}에 관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