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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TMA, 19일 부산서 팡파르…'부산·스페셜·트로피' 9월18일 금요일, 숙행/ 김세의/ 이동욱/ TMA/ 임영웅[더팩트ㅣ강일홍 기자] ‘상간녀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했던 가수 숙행에게 법원의 첫 판단이 나왔습니다. 1심에서 원고 일부승소 판결이 내려지면서 숙행은 위자료를 지급해야 할 상황에 놓였는데요.그런데 공교롭게도 판결 직후인 오는 9월 30일, 숙행은 10개월 만에 다시 무대에 오릅니다.
과연 숙행의 복귀는 본격적인 활동 재개의 신호탄이 될 수 있을까요. 지금부터 짚어보겠습니다.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 민사7단독은 지난 17일, 유부남 A씨의 아내가 숙행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원고 일부승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당초 원고 측이 요구한 위자료는 1억 원 상당으로 알려졌습니다.다만 현재까지 공개된 보도만으로는 법원이 실제로 인정한 구체적인 배상액은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숙행 측은 줄곧 자신도 피해자라는 입장이었습니다.
상대 남성이 ‘이미 혼인관계가 파탄됐고 이혼을 준비하고 있다’고 설명했고, 숙행은 그 말을 믿고 교제했다는 겁니다.하지만 이번 1심 판결로 숙행의 설명과 별개로 법원이 손해배상 책임을 일부 인정했다는 점은 향후 활동에도 상당한 부담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습니다.그렇다면 다음 관심사는 항소입니다. 현재 숙행 측이 항소하겠다고 공식적으로 밝힌 내용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따라서 앞으로는 판결문을 받아본 뒤 법원이 어떤 사실관계를 인정했는지, 특히 숙행이 상대방의 혼인관계가 사실상 파탄된 것으로 믿을 만한 사정이 있었는지 등을 검토해 항소 여부를 결정할 가능성이 있습니다.그런데 숙행에게는 법적 문제와 함께 또 하나의 중요한 일정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바로 오는 9월 30일 서울 목동 아르떼 서울 뮤즈홀에서 열리는 공연입니다. 논란 이후 사실상 활동을 중단했던 숙행이 약 10개월 만에 팬들 앞에 서는 자리입니다.공연 제목도 '팬들과 함께하는 특별한 시간, 다시 노래로', 숙행은 이번 무대를 앞두고 말보다 노래로 인사하겠다는 뜻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이 때문에 이번 공연은 단순한 콘서트라기보다 숙행에게는 사실상 ‘활동 재개의 첫 시험대’가 될 전망입니다.
앞으로의 행보는 크게 세 가지 변수가 좌우할 것으로 보입니다.첫째는 항소 여부와 2심 법적 절차입니다. 둘째는 9월 30일 공연에 대한 팬들의 반응입니다.
그리고 셋째는 방송과 대중무대에서 숙행을 다시 받아들이는 분위기가 형성될 수 있느냐입니다.특히 방송 복귀는 콘서트보다 훨씬 높은 수준의 대중적 반응을 요구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따라서 당분간은 대형 방송보다는 팬들과 직접 만나는 공연이나 소규모 무대를 통해 활동을 이어가는 방식이 예상됩니다.결국 숙행에게 이번 9월 30일 무대는 ‘완전한 복귀’라기보다는, 법적 공방이 남아 있는 상황에서 다시 대중 앞에 서는 첫걸음이라고 보는 것이 보다 정확해 보입니다.과연 숙행이 법적 부담과 논란을 안고 다시 무대에서 어떤 메시지를 전할지, 그리고 이번 공연이 향후 방송 활동으로 이어지는 출발점이 될 수 있을지, 9월 30일 무대에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배우 김수현 씨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를 받고 있는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 대표가 26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며 취재진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 /박상민 기자'그루밍' 의혹 사실상 종결…판이 바뀐 구속기소·범죄수익 환수까지배우 김수현을 둘러싼 논란이 새로운 국면에 들어섰습니다.
이번에는 김수현이 아니라, 김수현에 대한 의혹을 제기했던 가로세로연구소 김세의 대표와 관련된 소식입니다.검찰이 김세의 대표가 김수현 관련 콘텐츠를 통해 얻은 것으로 판단한 범죄수익, 최소 1억6940만원에 대해 추징보전 절차에 들어갔습니다.검찰이 파악한 금액은 후원금 최소 5440만원, 광고수익 최소 1억1500만원입니다. 당초 경찰이 산정했던 금액은 544만원이었지만, 검찰이 가세연 법인의 후원금 계좌를 추적하고 관계자들을 조사하면서 규모를 다시 산정한 겁니다.검찰은 지난 10일 김 대표 소유 토지에 대한 추징보전 등기를 완료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추징보전'의 의미입니다.이 조치는 유죄 판결이 확정됐다는 뜻이 아닙니다. 향후 재판에서 범죄수익에 대한 추징이 결정될 경우를 대비해 피고인이 해당 재산을 미리 처분하지 못하도록 동결하는 절차입니다.
최종적인 범죄수익 환수 여부는 재판 결과에 따라 결정됩니다.그렇다면 이 사건이 주목받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핵심은 '의혹을 제기해 얻은 경제적 이익'까지 수사기관이 들여다보고 있다는 점입니다.김세의 대표는 김수현이 고 김새론 씨와 미성년 시절부터 교제했고, 김새론의 사망에 김수현 측의 채무 변제 압박이 영향을 미쳤다는 등의 주장을 해왔습니다.
김 대표는 현재 관련 명예훼손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돼 재판을 받고 있으며, 본인은 혐의를 부인하고 있습니다.반면 김수현에게 제기됐던 이른바 '그루밍' 의혹은 또 다른 국면을 맞았습니다. 경찰은 지난 7월 김수현에 대한 아동복지법 위반 및 무고 혐의 사건을 증거 불충분으로 불송치했고, 검찰 역시 보완수사나 재수사를 요구하지 않은 채 지난 3일 사건 기록을 경찰에 반환했습니다.
이에 따라 해당 형사 의혹에 대한 수사 절차는 사실상 마무리됐습니다.물론 이것이 모든 관련 민사분쟁까지 끝났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하지만 적어도 약 1년 반 동안 김수현을 따라다녔던 '그루밍' 의혹에 대해서는 수사기관이 혐의를 입증할 충분한 증거가 없다고 판단했다는 점은 분명합니다.그리고 이제 눈길을 끄는 것은 김수현의 '본업 복귀'입니다.
논란으로 한동안 작품과 광고 활동에 제동이 걸렸지만, 최근에는 다시 배우로서의 행보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 10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된 스타랭킹 스타배우 남자 부문에서는 김수현이3만2723표를 얻어 1위를 기록했습니다.팬들의 선택이 곧바로 대중 전체의 평가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지만, 적어도 배우 김수현을 다시 보고 싶어 하는 팬층의 관심이 상당하다는 점은 확인할 수 있습니다.결국 앞으로의 관전 포인트는 명확합니다.
법적 절차는 법원에서 판단하고, 김수현은 배우로서 작품으로 평가받는 것, 1년 반 동안 이어진 논란을 지나 이제 김수현에게 필요한 것은 또 다른 의혹에 대한 공방이 아니라, 배우 김수현으로서 다시 대중 앞에 서는 시간일 것입니다.과연 김수현이 본업인 연기로 다시 한번 자신의 존재감을 증명할 수 있을지, 앞으로의 행보에 관심이 모아집니다.평소 동경했던 유명 배우나 가수가 SNS로 갑자기 연락해 온다면 어떤 심정일까요? 우선 상대 연예인이 진짜인지 가짜인지부터 확인해야하지 않을까요?
그런데 다소 황당하고 터무니없어 보이지만, 여기에 속아 금전적 피해를 보는 사람들도 종종 있습니다.최근 배우 이동욱을 사칭한 금전 사기 사건이 알려지면서 연예인 사칭 범죄에 대한 경각심이 다시 커지고 있습니다.SBS ‘뉴스헌터스’에 소개된 내용에 따르면, 30대 후반 여성 A씨는 올해 초 SNS를 통해 자신을 이동욱이라고 주장하는 사람을 알게 됐고, 이후 약 8개월 동안 카카오톡으로 연락을 주고받았습니다.문제는 상대가 단순히 팬과 스타의 관계를 넘어 연인인 것처럼 접근했다는 점입니다. "사랑해", "자기야", "같이 부모님을 만나자"는 등의 말을 하면서 신뢰를 쌓았고, 실제 이동욱의 사진과 셀카, 선물 사진까지 보내며 A씨를 믿게 만들었습니다.그러다 결정적인 순간이 찾아옵니다.
상대는 해외 촬영 중 7억 원 상당의 선물을 보냈는데 세관에 걸렸다며 통관비와 서류 발급비가 필요하다고 했고, A씨는 수백만 원씩 돈을 보내기 시작했습니다.결국 A씨가 보낸 돈은 약 3,500만 원에 달했습니다. 심지어 송금 계좌의 예금주가 계속 달랐지만, 상대는 연예인이라 일이 커지면 안 된다는 식으로 설명했고 A씨는 이를 믿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전문가는 이런 수법을 ‘로맨스 스캠’, 즉 연애감정을 이용한 사기라고 분석했습니다.물론 이런 일이 이번이 처음은 아닙니다. 방송인 김태균, 배우 하정우·김선호, 방송인 장영란 등도 자신을 사칭한 SNS 계정 때문에 주의를 당부한 사례가 있습니다.
또 최근에는 배우 변우석과 이수근 등의 매니저를 사칭해 식당이나 업체에 접근한 뒤 고가의 술 등을 선결제하게 하는 ‘노쇼 사기’도 잇따랐습니다.그렇다면 어떻게 막을 수 있을까요? 첫째, 유명인이 개인 SNS나 메신저로 돈을 요구한다면 일단 사기라고 의심해야 합니다.둘째, 사진이나 영상만 믿어서는 안 됩니다.
정부도 유명인 사칭 범죄와 관련해 인증마크 등 공식 계정을 확인하고, 온라인 대화 상대가 송금을 요구하면 대화를 중단하라고 안내하고 있습니다.셋째, 계좌 명의가 상대방 이름과 다르거나 여러 사람의 계좌로 송금하라고 한다면 즉시 멈춰야 합니다.넷째, 혼자 판단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가족이나 지인에게 대화 내용을 보여주고 제3자의 시각으로 확인해봐야합니다.
그리고 이미 돈을 보냈다면 추가 송금은 절대 하지 말고, 거래내역과 대화 내용, 계좌번호 등을 보존해 금융기관과 경찰 등에 신속하게 신고해야 합니다.결국 이 범죄의 가장 무서운 점은 사진과 이름을 훔치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 사람의 신뢰와 감정까지 이용한다는 것입니다. 스타의 이름과 얼굴이 진짜처럼 보여도, 돈을 요구하는 순간에는 반드시 한 번 멈춰서 확인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설마 내가 당하겠어’가 아니라, ‘유명인이라도 돈을 요구하면 반드시 확인한다.’
이 원칙 하나만 기억하셔도 피해를 막는 데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하루 앞으로" …부산 뜨겁게 달굴 2026 TMA '관전포인트'글로벌 K-POP팬들에게 뜨거운 관심사, 2026 더팩트 뮤직어워즈, TMA가 이제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내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펼쳐질 K-POP 축제의 관전포인트 세 가지를 짚어보겠습니다.첫 번째 키워드는 ‘부산 웰컴백’입니다.
일본 오사카와 마카오를 거치며 글로벌 K-POP 시상식으로 입지를 다진 TMA가 3년 만에 대한민국으로 돌아옵니다. 특히 올해는 처음으로 부산에서 개최됩니다.대형 야외무대와 화려한 조명, 압도적인 사운드가 부산의 역동적인 에너지와 만나 어떤 무대를 만들어낼지 관심이 집중됩니다.두 번째 키워드는 ‘오직 TMA’ 스페셜 스테이지입니다.
싸이커스와 클로즈 유어 아이즈, 트리플에스가 각각 방탄소년단과 NCT DREAM, 에스파의 곡을 자신들만의 색깔로 재해석합니다. 여기에 부산 출신 트레저 지훈과 키키 지유가 ‘부산즈’로 뭉쳐 특별한 듀엣 무대를 선보입니다.또 싸이커스와 에이티즈의 미방송 무대, 클로즈 유어 아이즈의 신곡 최초 공개까지 준비돼 있어 ‘최초 공개’가 또 하나의 핵심 포인트입니다.마지막 키워드는 ‘트로피의 주인공’입니다.
‘아이콘 오브 더 이어’, ‘뮤즈 오브 더 이어’, ‘사운드 오브 더 이어’, ‘레코드 오브 더 이어’ 등 대상 부문의 주인공을 비롯해 ‘투데이스 초이스’, ‘월드 베스트 퍼포머’, ‘넥스트 리더’의 수상 결과에도 팬들의 관심이 쏠립니다.최정상급 아티스트 17팀이 총출동하는 2026 TMA, 부산, 스페셜 무대, 그리고 트로피, 팬과 아티스트가 함께 빛나는 K-POP 축제가 내일 밤 부산에서 막을 올립니다.임영웅이 19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리는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 TMA 무대에 선다. 2023년 마지막 참석 이후 3년 만이다.
2019년 출범한 TMA는 일본과 마카오를 거쳐 3년 만에 국내로 돌아온 가운데, 올해는 부산에서 새로운 무대를 시작한다. /물고기뮤직2023년 이후 3년 만에 TMA 출격…'특별한 9월' 만든 이유는?내일 펼쳐질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 글로벌 K-POP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하는 가운데 유독 시선을 끄는 주인공이 있습니다. 바로 가수 임영웅입니다.19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리는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 TMA에 임영웅이 3년 만에 다시 무대에 오릅니다.
2019년 출범한 TMA가 일본과 마카오를 거쳐 3년 만에 국내로 돌아온 가운데, 올해는 부산에서 새로운 무대를 시작합니다.임영웅에게 이번 TMA 출연은 단순한 시상식 참석 이상의 의미를 갖습니다. 임영웅이 TMA 무대에 선 것은 2023년이 마지막이었습니다.
이후 임영웅은 시상식 중심의 활동보다는 자신의 음악과 공연에 더욱 집중해왔습니다. 그리고 3년이 지난 지금, 데뷔 10주년을 맞은 임영웅이 다시 TMA를 찾습니다.그 사이 임영웅은 전국투어를 비롯해 대형 공연을 통해 자신의 무대 경쟁력을 꾸준히 확장해왔고, 최근에는 데뷔 10주년 기념 스페셜 디지털 앨범 ‘IM HERO 10’을 발표하며 새로운 음악 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특히 이번 TMA에서 어떤 노래를 들려줄지가 관심사입니다.임영웅은 스페셜 앨범 ‘IM HERO 10’의 신곡 ‘부디 행복해질 것’은 영웅시대를 향한 마음을 담아 임영웅이 직접 작사한 곡으로 알려졌습니다.
최근 스타디움 공연에서도 선보였던 곡인 만큼, 이번에는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어떤 라이브와 연출로 팬들을 만날지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무엇보다 이번 무대가 주목받는 이유는 TMA의 라인업에서도 찾을 수 있습니다.에이티즈, 라이즈, 아일릿, 엔믹스, 트레저 등 현재 글로벌 K-POP 무대를 이끄는 아티스트들과 함께 임영웅의 이름이 나란히 올라 있습니다. 서로 다른 세대와 장르를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이 한 무대에 모이는 가운데, 임영웅은 폭넓은 대중성과 공연 경험을 바탕으로 또 하나의 색깔을 보여줄 전망입니다.여기에 이번 TMA에서는 팬 투표로 결정되는 ‘TMA 인기상’ 수상자로 임영웅이 확정됐다는 소식까지 전해지면서 팬들의 관심은 더욱 뜨거워졌습니다.
결국 이번 9월은 임영웅과 영웅시대에게 여러 의미가 겹친 특별한 시간이 되고 있습니다.데뷔 10주년, 스페셜 앨범, 스타디움 공연, 그리고 3년 만의 TMA 복귀, 음악과 공연으로 자신의 기록을 하나씩 쌓아온 임영웅이 이번 부산 무대에서는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집중됩니다.이런 가운데 임영웅의 공식 유튜브 채널 누적 조회수가 31억9000만 뷰를 넘어섰습니다. 17일 기준 누적 조회수는 무려 31억9387만3291회, 구독자는 179만 명으로 180만 명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공개 영상도 1000개에 육박합니다.‘사랑은 늘 도망가’, ‘우리들의 블루스’, ‘이제 나만 믿어요’, ‘다시 만날 수 있을까’ 등 대표곡 영상부터 무대와 비하인드, 일상 콘텐츠까지 꾸준히 사랑받은 결과입니다. 최근에는 ‘IM HERO 10’ 프로젝트까지 이어지면서 채널의 기록도 계속되고 있습니다.3년 만에 돌아온 TMA, 그리고 데뷔 10주년의 임영웅, 내일 부산에서 펼쳐질 그의 무대가 또 하나의 특별한 기록으로 남을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eel@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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