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진, 바닷가 근황 공개...10월 콜롬비아 월드투어 첫 공연 확정

방탄소년단(BTS) 진이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바닷가에서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진은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모자와 검은 민소매 상의, 청바지를 입고 바다를 바라보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올렸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10월 3일과 4일 콜롬비아 보고타 에스타디오 엘 캄핀에서 월드투어 ’ARIRANG’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국 가수가 이 공연장에서 무대를 꾸미는 것은 방탄소년단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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