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나비, 가천대 축제서 '가을밤에 든 생각' 열창...가을 정취 물든 무대

가천대학교에서 열린 ’무한전야 : UTOPIA’ 축제 무대에서 잔나비가 ’가을밤에 든 생각’을 선보였다. 이날 공연에서 잔나비는 가을의 정취를 담은 곡을 통해 관객들과 소통했다.

무대에 오른 잔나비는 ″가을이네요. 벌써 그죠?″라는 인사로 공연을 시작했다.

이어 가을밤의 감성을 담은 가사와 멜로디로 현장 분위기를 이끌었다. 공연 중 잔나비는 별빛과 바람, 그리고 그리움이 담긴 노랫말을 통해 가을밤의 감성을 전달했다.

″밤이면 오 손도손 그리운 것들 모아서 노래를 지어 부르겠지″와 같은 가사로 관객들에게 따뜻한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아름다운 이밤을 기억할 거예요.

기억해 주세요″라는 말로 무대를 마무리했다. 이 무대의 전체 영상은 유튜브 채널 ’JANNABI’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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