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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앤스타
인플루언서 이희은이 일상 속 자유로움을 담은 근황을 공개했다. 이희은은 최근 자신의 SNS에 흰색 오프숄더 티셔츠와 짧은 반바지를 입고 야구장 입구를 뒤로한 채 걸어가는 모습을 게재했다.
녹색 철제 울타리와 간판이 함께 보이는 배경에서 자연스럽게 뒤를 돌아보는 포즈를 취하며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게시물에는 ’She Drives Me Crazy’라는 문구와 함께 영국 밴드 파인 영 캐니벌스(Fine Young Cannibals)의 노래 제목을 언급해 경쾌한 에너지를 전했다.
이희은은 평소 트렌디한 스타일링과 감각적인 일상 공유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어 이번 근황도 팬들의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앞서 이희은은 미국 애리조나 사막에서 비키니 차림으로 활짝 열린 자연을 만끽하는 모습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번에는 도시적인 배경에서 자유로운 매력을 한층 더 뽐내며 다채로운 일상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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