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5개월 만에 반가운 소식..."오케이레코즈로 본격 활동 시작"

프로듀서 민희진이 새롭게 출범한 레이블 ’ooak records(오케이레코즈)’의 첫 인터뷰 영상을 공개하며 활동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지난 2월 갑작스럽게 모습을 드러낸 ’ooak records’는 민희진이 직접 설립한 레이블로, 그는 유튜브를 통해 인터뷰 본편 영상을 공개하며 레이블의 콘셉트와 앞으로의 방향성을 소개했다.

영상 속 민희진은 화이트 반팔 티셔츠와 회색 바지를 착용하고, 새로 꾸민 사무실 공간에서 정면을 응시하며 차분한 태도로 대화를 이어갔다. 민희진은 이번 인터뷰에서 ’ooak records’가 단순한 음악 제작을 넘어 다양한 라이프스타일과 예술적 요소를 아우르는 크리에이티브 플랫폼임을 강조했다.

또한 현재 공개된 영상 콘텐츠와 앞으로 선보일 신인 보이그룹 기획 계획 등 향후 프로젝트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그는 ″프로듀서로서 진심을 담아 보이그룹을 준비하고 있으며, 좋은 시점에 차근차근 공개할 것″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민희진은 일본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서울 라이프스타일 가이드’ 최신호를 통해 자신이 사랑하는 서울의 장소들과 함께 ’ooak records’에 관한 다채로운 이야기를 전하며, 일본 내에서도 본격적인 활동 전개를 예고했다. 이번 매거진 인터뷰 및 화보 공개는 민희진의 감각과 철학을 일본 패션 및 문화계에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고 있다.

최근 민희진은 소송 이슈에서도 의미 있는 승소 판결을 받아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ooak records’를 통해 음악과 예술 전반에 걸쳐 독보적인 크리에이티브 비전을 펼쳐나가고 있다. 앞으로 그의 행보에 업계와 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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