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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앤스타
가수 지젤이 무대 위에서 팬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지젤은 최근 SNS에 검은색 상의와 파란색 하의를 입고 한 손으로 하트를 만드는 사진을 공개했다.
어두운 무대 배경과 함께 마이크를 쥔 모습이 담겨 있어 공연 현장이나 무대 비하인드 컷으로 추정된다. 정면을 응시하는 그의 차분하면서도 깊은 눈빛이 눈길을 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검은색 상의를 중심으로 한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나무 벽과 소파가 있는 실내 공간에서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소파에 앉아 팔을 뻗거나 무릎을 세우는 자연스러운 포즈에서 편안함과 동시에 카리스마가 느껴진다.
어두운 조명 아래 앉아 머리를 만지거나 숙인 모습도 함께 공개돼 다채로운 매력을 엿볼 수 있다. 지젤은 영어, 일본어, 한국어까지 3개 국어를 구사하며 다문화적 배경을 바탕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무대에서는 팬들에게 손하트를 보내며 감사를 전하는 등 적극적인 소통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지젤은 앞으로도 다양한 음악 활동과 무대에서 활발한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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