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키트리
비트코인, 클래리티법 부결·금리인상 이중 악재 딛고 CFTC 발표에 8만1000달러 회복

팬앤스타
나영석 PD가 최근 알코올 중독에 대한 우려로 인해 술을 줄인 사실을 밝혔다. 18일 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에 공개된 ’정한아 어서와~’ 영상에서 나영석 PD는 세븐틴 정한, 민규, 조슈아, 도겸과 만났다.
이 자리에서 나영석 PD는 ″술 잘 못 마시는데 너무 자주 마신다. 일 끝나면 그냥 소주 반병 이렇게 마시고.
같이 마실 사람이 없으면 맥주 한 캔·두 캔... 근데 그걸 매일 했다″고 말했다.
이어 ″어느 날 딱 느꼈다. ’이러면 안 될 것 같은데? 나 혹시 심각한 거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어서 ’술을 당분간 먹지 말아야 되겠다’하고 안 마시니까 또 안 마셔지더라. 심각한 중독은 아니었나보다.
나 혼자 마음을 놨다″고 전했다. 정한은 자신도 반주를 즐긴다고 밝혔으며, ″나도 원래 이랬다.
난 반주를 좋아한다. 취하는 걸 안 좋아해서 그냥 밥 먹으면서 술 반병″이라고 말했다.
민규 역시 ″나도 저랬다. 옛날에는 맛있는 거 먹으면서 취하는 게 좋았는데 요즘 들어 반주가 좋아졌다.
많이 취하는 게 싫고 형처럼 소주 반 병이나 맥주 한 캔 정도다″고 설명했다.

관심 없음
{카테고리}에 관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