첩보 로맨스 '100일의 거짓말', 10월 3일 스페셜 방송

본 방송 일주일 전 작품 소개 특집 '100일의 거짓말' 주연 배우 총출동배우 진선규 박진영 김유정 김현주 이무생(왼쪽부터)이 tvN 스페셜 방송 '100일의 거짓말: 비밀문서'에 출연한다. /tvN[더팩트 | 문채영 기자] '100일의 거짓말'이 작품의 세계관을 녹인 스페셜 방송으로 시청자를 찾아온다.tvN 제작진은 22일 "새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극본 류보리, 연출 유인식·김윤진)의 첫 방송을 일주일 앞두고 스페셜 방송 '100일의 거짓말: 비밀문서'를 선보인다"며 포스터와 1차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100일의 거짓말: 비밀문서'는 '100일의 거짓말'의 배우들이 실제 세트장을 배경으로 직접 작품과 캐릭터를 소개하는 스페셜 방송이다. '100일의 거짓말'의 주연을 맡은 배우 김유정 박진영 김현주 이무생 진선규이 출연하며 방송인 탁재훈 김종민이 MC를 맡는다.'100일의 거짓말'은 밀정이 된 경성 최고의 소매치기와 조선총독부의 엘리트 통역관이 적의 심장부에서 마주하며 벌어지는 100일간의 첩보 로맨스다.

통역이라는 소재와 독립군이 직접 심은 밀정이라는 설정으로 색다른 재미를 자아낸다.tvN 스페셜 방송 '100일의 거짓말: 비밀문서' 제작진이 1차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tvN'100일의 거짓말: 비밀문서' 포스터는 김유정 박진영 김현주 이무생 진선규의 강렬한 눈빛을 담고 있다. 조선총독부의 숨겨진 비밀을 파헤치는 이들은 웃음기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굳은 표정으로 긴박한 순간이 펼쳐질 것을 암시한다.1차 예고 영상에는 드라마 세트장을 뒤덮는 커다란 비명이 등장할 뿐만 아니라 아찔한 순간들이 끊임없이 이어져 호기심을 자극한다.

'조선총독부에 숨겨진 비밀문서를 찾아라'는 지령을 받은 후 과몰입하는 배우들의 모습도 흥미롭다. 과연 이들이 마주한 비밀문서의 정체는 무엇일지 궁금증이 커진다.스페셜 방송 '100일의 거짓말: 비밀문서'는 오는 10월 3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이후 총 16부작으로 구성된 '100일의 거짓말'이 오는 10월 10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송한다.mcy21@tf.co.kr[연예부 | ssent@tf.co.kr]

핫 뉴스

뉴스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