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어코리아
[종합 환율] 9월 22일 장중 달러 엔 등 주요 통화 약세

팬앤스타
임영웅이 신곡 ’또또’로 멜론 주간 인기상 1위에 오르며 음악 차트와 방송, 시상식 등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냈다. 임영웅은 9월 3주차 멜론 주간 인기상에서 총점 70.37점을 기록해 정상에 올랐다. ’또또’는 투표 점수 45.69점과 주간 차트 점수 24.68점을 합산해 2위 빅뱅의 ’BiiG’(62.03점), 3위 소연의 ’퇴사할게여’(60.46점)를 제쳤다.
이로써 임영웅은 멜론 주간 인기상 통산 36회 수상 기록도 세웠다. 음원 차트에서의 성과와 함께 임영웅은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도 기록을 이어갔다.
지난 8일 게시된 ’New York’ 음원 영상은 21일 기준 누적 조회수 100만 회를 돌파했다. 이 곡은 데뷔 10주년 기념 스페셜 디지털 앨범 ’IM HERO 10’의 수록곡으로, 공개 약 2주 만에 밀리언 뷰를 기록했다.
임영웅은 19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 ’또또’로 총점 7485점을 획득하며 1위 트로피를 차지했다.
음원·음반 점수 5000점 만점과 생방송 투표 1000점 만점도 기록했다. 같은 날 부산에서 열린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TMA)’에서는 ’TMA 인기상’과 ’심사위원 특별상’을 수상해 2관왕에 올랐다.
아이돌차트 평점랭킹에서도 임영웅의 독주는 계속됐다. 9월 2주차 아이돌차트 평점랭킹에서 31만 6078표를 얻어 286주 연속 1위를 달성했다.
평점 4.99점과 ’좋아요’ 3만 2420개를 기록하며 팬덤의 지지를 확인했다. 임영웅은 2020년 TV조선 ’미스터트롯’ 진(眞)으로 발탁된 이후 트로트, 발라드, 팝 등 다양한 장르에서 활약해왔다.
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아 전국 투어와 기념 앨범 발매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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