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모로우바이투게더, 라이엇 사옥 방문...'마스터즈'팀으로 게임 체험

투모로우바이투게더(TOMORROW X TOGETHER) 멤버들이 Riot Games 사옥을 방문해 다양한 체험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 멤버들은 자신들의 팀명을 ’마스터즈’로 정하고, 각자 게임 실력을 뽐냈다.

멤버들은 리그 오브 레전드와 관련된 다양한 공간을 둘러보며 사진을 찍고, Riot Games 사옥의 내부를 구경했다. 빌지워터 등 게임 속 지역을 재현한 공간에서 멤버들은 소품을 만지며 감탄하기도 했다.

게임 플레이에서는 서로의 실력을 겨루며 승부욕을 드러냈다. 한 멤버는 자신이 롤토체스에서 마스터 티어를 여러 번 달성했다고 밝혔고, 다른 멤버들은 이에 대해 농담을 주고받았다.

또한, 멤버들은 직접 게임을 플레이하며 각자의 실력을 시험했다. 경기 중에는 ″어떻게 마스터를 이겨?″라는 반응이 나오기도 했고, 한 멤버는 자신이 아이언 티어임에도 마스터 티어에 근접한 실력을 보여줬다고 말했다.

체험 중 멤버들은 Riot Games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굿즈와 소품을 구경하며 서로 선물을 주고받는 모습도 보였다. 게임 캐릭터 피규어와 키링 등 다양한 아이템을 살펴보며 즐거워했다.

멤버들은 ″귀엽다″며 소품에 대한 감상을 나누기도 했다. 멤버들은 Riot Games 사옥에서의 경험을 신기해하며, 새로운 게임 콘텐츠를 미리 체험하는 것에 대해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 멤버는 ″몇 달 먼저 가는 거지? 진짜 일찍 지금 8월이거든요.

아예 정보가 없는 상태인데 이걸 먼저 해보네″라고 말하며 소감을 전했다. 또 다른 멤버는 ″아무것도 없는 정보에서 1등은 쉽지 않은데″라고 언급했다.

체험을 마친 후 멤버들은 서로의 게임 실력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게임 관련 굿즈를 선물하는 등 사옥 방문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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