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합뉴스
[AI프리즘] AI 투자 '환멸의 골짜기'…사람 줄이기가 답일까

팬앤스타
BOYNEXTDOOR(보이넥스트도어) 멤버들이 추석을 맞아 특별한 뮤직비디오 제작에 도전했다. 멤버들은 가족 모두가 함께 볼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들자는 취지로, ’디어마이달링’을 주제로 한 자체 드라마 형식의 뮤직비디오를 기획했다.
이들은 과거 전생 체험에서 등장했던 캐릭터들을 활용해 각자 역할을 정하고, 조선시대 한 마을을 배경으로 한 이야기를 구성했다. 신분 차이로 인해 사랑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 용호와 주변 인물들의 얽힌 관계, 그리고 다양한 반전과 삼각관계가 포함된 스토리로 각본을 직접 짰다.
멤버들은 역할 분담과 장면 연출, 소품 준비 등 뮤직비디오 제작의 전 과정을 직접 담당했다. 촬영 현장에서는 각자의 캐릭터에 몰입해 연기를 선보였고, 대사와 장면에 대한 의견을 나누며 즉석에서 연출을 조정하는 모습도 보였다.
주요 장면으로는 호랑이의 등장과 급습, 슬픈 이별, 사랑의 고백과 거절, 그리고 극적인 결말 등이 포함됐다. 멤버들은 코믹한 요소와 감동적인 장면을 적절히 섞어, 가족 단위 시청자도 즐길 수 있도록 연출했다.
촬영이 끝난 후 멤버들은 전생을 연기해보는 새로운 경험에 대해 소감을 밝혔다. 한 멤버는 평소와는 다른 캐릭터를 연기하게 되어 재미있었다고 전했다.
또 다른 멤버는 연출의 어려움을 언급하며, 모두가 진지하게 임해준 덕분에 좋은 추억이 됐다고 말했다. 멤버들은 한 명이라도 시청자가 웃어주면 성공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로 팬들과 만날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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