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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앤스타
RIIZE 멤버들이 일본 오이타현 유후인에서 노천탕 체험을 하며 버킷리스트를 실현하는 여정을 담은 에피소드가 공개됐다. 여행은 멤버들이 토요일 아침 일찍부터 이동하며 시작됐다.
장시간 이동 끝에 도착한 유후인에서 멤버들은 온천 여행의 묘미를 언급하며, 특히 노천탕 체험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일부 멤버는 평소 온천을 잘 가지 않는다며 쑥스러움을 표현했으나, 이번 여행에서는 각자의 버킷리스트를 실현하기 위해 참여했다.
숙소에 도착한 후 멤버들은 전통적인 일본식 공간을 둘러보며 분위기를 만끽했다. 방 구조와 냄새, 인테리어에 대한 다양한 반응이 이어졌고, 일본의 애니메이션에 나올 법한 복도나 할머니 집을 연상시키는 공간도 언급됐다.
각자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하다는 멤버도 있었고, 전통적인 분위기에서 휴식을 취하는 모습도 보였다. 노천탕 체험에서는 여름철 뜨거운 온천수에 대한 반응이 주를 이뤘다.
멤버들은 뜨거운 물에 들어가면서 ″너무 뜨겁다″며 놀라워했고, 겨울에 방문했다면 더 좋았을 것 같다는 의견도 나왔다. 온천수에 삶은 계란을 맛보며, 부드러운 식감에 감탄하는 모습도 있었다.
계란을 까는 방법이나 맛에 대한 대화가 오갔고, 일부 멤버는 계란을 선물하기도 했다. 이 밖에도 오이팩, 오이 마사지 등 이색적인 체험이 이어졌다.
멤버들은 오이의 시원함과 향에 대해 이야기하며, 얼굴에 붙이는 오이팩의 효과를 두고 농담을 주고받았다. 마사지와 휴식 시간에는 각자 편안하게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여행 내내 멤버들은 일본 현지의 분위기와 문화, 그리고 함께하는 경험의 즐거움을 나누었다. 노천탕 체험을 통해 여름 온천 여행의 색다른 매력을 경험하며, 버킷리스트를 하나씩 실현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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