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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두영 연천군의원, 유촌리 장기 적치물 문제에 “주민 안전부터 챙겨야”

팬앤스타
다니엘이 추석 연휴 기간 동안 여행 중인 모습을 자신의 SNS를 통해 공개했다. 24일, 다니엘은 별도의 설명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개인 계정에 올리며 팬들에게 근황을 알렸다.
사진에는 비행기 안에서 촬영한 셀카와 함께 핑크색 체크무늬 모자, 선글라스, 헤드폰을 착용한 모습이 담겼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비행기 창밖으로 보이는 푸른 바다와 산호초 풍경이 눈길을 끌었다.
다니엘은 지난해 12월 소속사 어도어로부터 전속계약 해지 통보를 받은 후 뉴진스를 떠났으며, 이후 개인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현재 어도어와 다니엘 측은 손해배상 소송을 진행 중인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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