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와이어
아디다스 x 아르떼 앤트워프, ‘F50 모션’ 신규 컬러웨이 2종 출시

팬앤스타
배우 차예련과 주상욱 부부가 딸 인아 양과 함께 가족 화보 촬영에 나선 모습을 공개했다. 유튜브 채널 ’차장금 차예련’에는 24일 ’주차부부 유전자 몰빵한 딸 최초 공개!
결혼 10년 만에 첫 가족화보 촬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주상욱은 딸 인아 양의 학교에 직접 연락해 등교하지 못하는 사유로 화보 촬영이 있다고 알렸다고 전했다.
촬영을 앞두고 차예련은 ″저희도 지금 굉장히 어색하다. ’화려한 유혹’ 이후 거의 10년 만이다″라며, ″차라리 남이랑 찍는 게 낫다. 인아가 잘 따라줄지 걱정″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인아 양은 카메라 앞에서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하며 촬영을 무리 없이 진행했다. 이를 본 주상욱은 ″지금 데뷔시켜야 하나 고민된다″고 언급했다.
차예련은 ″우리 빼고 인아만 찍어도 된다″며, ″원래는 옆모습이랑 뒷모습만 나오기로 했는데 지금은 인아가 메인이고 우리가 서브 느낌″이라고 감탄했다. 촬영이 끝난 후에도 주상욱은 ″우리가 뭐 한 게 있나.
인아가 고생했다″며, ″얘를 그냥 모델 시켜야 하나 고민된다″고 말했다. 또한 주상욱은 ″이 화보가 나가면 며칠 안에 사무실로 연락이 올 것 같다″며, ″되든 말든 아이돌 연습생 쪽으로 가는 게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
그 나이대 다른 아이들은 배울 수 없는 수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다. 연기는 대학교 때쯤 하면 된다″고 딸의 진로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이에 차예련은 ″이 딸바보 어떡하냐″며 웃음을 보였다. 한편, 차예련과 주상욱은 2017년 결혼해 이듬해 딸 인아 양을 얻었다.

관심 없음
{카테고리}에 관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