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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명예 걸고 제주로 간다"…대전체고 154명, 전국체전 메달 사냥 '출격'

팬앤스타
가수 겸 방송인 이지혜가 소소한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이지혜는 최근 자신의 SNS에 가족들과 함께한 일상 소감을 전했다.
그는 ″혜진쓰 만나고 옴″이라며 지인과 만남을 알렸고, ″충충이=와니, 혜진쓰=밉관, 아이 둘″이라며 친근한 별칭과 함께 육아 생활도 언급했다. 또한 ″그 와중에 승유 보고 셋째 욕심이 잠깐 났지만 바로 접음 ᄏᄏᄏᄏᄏᄏᄏᄏᄏ (정신 차려!!!!!)″라며 유쾌하게 셋째 아이에 대한 고민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끝으로 ″명절 잘 보내세요!!!!!❤️″라며 팬들에게 따뜻한 인사를 남겼다. 사진 속 이지혜는 밝은 표정으로 집 안에서 편안한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아이들과 함께하는 모습도 공개해 가족과의 행복한 시간을 엿볼 수 있다.
한편, 이지혜는 최근 가족과 함께 싱가포르 디즈니 크루즈 여행을 즐기는 등 바쁜 일정 속에서도 가족 중심의 라이프스타일을 이어가고 있다. 방송과 음악 활동은 물론, 일상 속에서 행복을 찾아가는 그의 모습이 팬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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