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릿, 2026년 추석 인사 영상 공개..."팬들의 보름달 될 것"

아일릿(ILLIT)이 24일 정오 공식 채널을 통해 2026년 추석 인사 영상을 공개하며 팬들에게 따뜻한 메시지를 전했다. 멤버 윤아, 민주, 모카, 원희, 이로하는 각자의 개성을 담아 덕담을 전하며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했다.

이날 아일릿은 ″이번 추석에 빌 소원을 정했는지 궁금하다. 혹시 보름달이 보이지 않더라도 우리가 GLLIT(글릿.팬덤명)의 보름달이 되어 주겠다″는 애정 어린 말을 남겼다.

이어 ″연휴 동안 맛있는 음식도 많이 드시고 가족들과 화목하게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 아일릿도 많이 봐달라″며 ″건강하고 행복한 명절 보내시길 바란다″는 인사도 덧붙였다.

아일릿은 올해 미니 4집 타이틀곡 ’It’s Me’로 글로벌 신드롬을 일으켰다. 이들은 10월 17일과 18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ILLIT LIVE ’PRESS START♥︎’ ENCORE in KOREA’ 앙코르 콘서트를 개최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또한 10월 26일에는 미니 5집 ’BREAK EVEN’을 정식 발매하며 가요계에 컴백한다. ’BREAK EVEN’은 손익분기점(Break-even point)에서 따온 앨범명으로, 애쓴 만큼 되돌아오지 않는 관계에 연연하지 않겠다는 아일릿의 다짐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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