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 37kg 감량 후 슬림 변신...'신동댕동' 유튜브 라이브 9월 28일 예고

슈퍼주니어 신동이 최근 체중 감량 후 달라진 모습을 공개했다. 신동은 24일 자신의 SNS에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알리는 영상을 게재하며, 슬림해진 얼굴과 선명해진 턱선을 선보였다.

이 영상에서 신동은 회색 티셔츠를 입고 등장해, 생일을 맞아 받은 대형 케이크를 혼자 먹기 어려워 팬들과 함께 나누고자 9월 28일 월요일 오후 5시 ’신동댕동’ 유튜브 라이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그는 ″케이크가 좀 커서 혼자는 못 먹겠어서 켭니다.

9월 28일 월요일 오후 5시(KST) ’신동댕동’ 유튜브 라이브에서 같이 먹어요″라고 전했다. 신동은 영상에서 방문을 열고 하늘을 바라보며 ″케이크 왔대서 나갔는데, 1호 시켰는데 100호 옴″이라며 ″혼자는 무리 그래서 켭니다 같이 먹어요″라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신동은 한때 체중이 116kg까지 증가했으나, 다이어트를 통해 79kg까지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총 37kg을 줄인 그는 위고비, 마운자로 등 비만주사 없이 생활 습관 개선으로 체중을 관리해왔으며, 현재 요요 현상 없이 슬림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

신동은 2005년 슈퍼주니어 데뷔 시절부터 남다른 체격으로 주목받았으며, 몇 차례 요요를 겪었지만 최근에는 건강한 체중 감량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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