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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민이 리센느 원이와 함께 주목받게 된 과정을 방송에서 설명하며 예상치 못한 상황을 겪었다. 25일 방송된 MBN·채널S ’전현무계획4’ 13회에서 전현무와 이선민은 경상남도의 80년 전통 소고기 국밥집을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이선민은 유튜브 채널 ’피식대학’ 등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이름을 알리게 된 계기와, 리센느 원이의 운전을 돕는 콘텐츠에서 ’랜선 삼촌’으로 주목받게 된 이야기를 전했다. 전현무는 이선민에게 ″선민이가 대세인 건 알겠는데 무슨 기점으로 주목받게 됐는지 모르는 분들도 있다″며 인기 비결을 물었다.
이에 이선민은 ″지구의 음식 중 하나만 먹을 수 있다면 나는 항상 ’국밥’이라고 이야기 해왔다″며 국밥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선민은 리센느 원이와의 인연에 대해 ″리센느 원이의 운전을 돕는 콘텐츠로 원이가 급상승하면서 동시에 나도 잘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전현무가 ″리센느 덕에 이선민이 잘된 거냐, 아니면 이선민 덕에 리센느가 잘된 거냐″고 묻자, 이선민은 ″내 입으로 말하기 그렇지만 우리가 같이한 프로그램이 먼저″라고 답했다. 전현무가 ″이선민 덕이다?″라고 몰아가자, 이선민은 ″제 덕은 아니고요″라고 해명했고, 전현무는 제작진을 향해 ″이거 기사 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이선민은 ″어제 리센느 대표랑 그렇게 공손하게 통화도 했다″며 상황을 진지하게 해명해 현장에 웃음을 더했다. 한편, 이선민과 리센느 원이는 웹예능 ’나의 연수 아저씨’를 통해 인연을 맺었으며, 실제 삼촌과 조카를 연상하게 하는 케미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선민과 전현무의 ’경상남도 국밥 대장정’은 25일 밤 9시 10분 ’전현무계획4’ 13회에서 방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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