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 5개월 만에 37kg 감량...28일 생일 라이브 예고

슈퍼주니어 멤버 신동이 최근 37kg를 감량한 모습을 공개했다. 신동은 9월 2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케이크가 좀 커서 혼자는 못 먹겠어서 켭니다.

9월 28일 월요일 오후 5시 (KST) 신동댕동 라이브에서 같이 먹어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해당 영상은 AI로 제작된 것으로, 신동이 블랙 앤 그레이로 드레스 코드를 맞추고 커다란 숟가락으로 케이크를 먹는 장면이 담겼다.

신동은 9월 28일 생일을 맞아 라이브 방송을 진행할 예정이다. 1985년생인 그는 올해 42세다.

신동은 체중 116kg에서 79kg로 감량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위고비를 사용해 다이어트를 시도했으나 큰 변화가 없어 중단했으며, 이후 음식 섭취량을 줄이고 생활 패턴을 바꾸는 방식으로 다이어트에 성공했다고 전했다.

오후 10시 이후 금식, 규칙적인 식사, 야식 금지 등을 실천해 약 5개월 만에 37kg를 감량한 뒤 현재까지 유지 중이다. 신동은 2005년 슈퍼주니어 멤버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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