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발라드2' 10월 5일 첫방송...평균 17.9세 참가자·우승상금 없이 도전

SBS 오디션 프로그램 ’우리들의 발라드’가 시즌2로 다시 시청자들을 만난다. 이번 시즌 역시 우승 상금이 없는 기존 방식을 유지하며, 참가자들이 세대를 넘나드는 발라드 명곡을 각자의 스타일로 재해석하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시즌1은 방송 기간 동안 5~6%대 시청률을 보였으나, 마지막 회에서는 2%대까지 하락한 바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즌2 제작이 확정됐으며, 첫 방송을 앞두고 참가자들의 무대가 미리 공개되고 있다.

최근에는 16세 참가자가 부른 ’사랑 그 쓸쓸함에 대하여’ 무대에 이어, 15세 참가자가 선보인 ’안되나요’ 무대가 선공개됐다. 무대에 오른 15세 참가자를 본 로이킴은 ″15세야?

지금까지 제일 어리네″라고 언급했다. 노래가 시작된 뒤 문근영, 주우재, 로이킴, 전현무, 정재형 등 대표단은 무대를 감상하며 감탄했고, 곡이 끝난 후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박수를 보냈다.

이번 시즌 참가자들의 평균 나이는 17.9세로, 외국인과 군인 등 다양한 이력을 지닌 이들이 출연할 예정이다. ’우리들의 발라드 2’는 10월 5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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