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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미국 연말 음악 축제 ’2026 아이하트라디오 징글볼 투어’ 무대에 오른다. 아이하트라디오에 따르면 투모로우바이투게더(수빈, 연준, 범규, 태현, 휴닝카이)는 12월에 열리는 ’2026 아이하트라디오 징글볼 투어’에 참가한다.
이번 투어에서 연준은 솔로 아티스트로도 라인업에 포함됐다. ’징글볼 투어’는 아이하트라디오가 매년 연말 미국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개최하는 대규모 음악 페스티벌이다. 올해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외에도 올리비아 로드리고, 조나스 브라더스, 솜브르, 힐러리 더프, 알렉스 워렌, 찰리 푸스 등 다양한 팝스타들이 함께한다.
투어는 12월 1일 댈러스/포트워트에서 시작해 로스앤젤레스, 시카고, 디트로이트, 뉴욕, 보스턴, 워싱턴 D.C., 필라델피아, 내슈빌 등에서 진행된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와 연준의 무대는 12월 11일 뉴욕, 13일 보스턴, 14일 워싱턴 D.C.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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