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지, 서핑·수영 즐기는 근황 공개..."수영이는 서핑하다 빠지면 수영하며 삽니다"

가수 리지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서핑과 수영을 즐기는 일상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리지는 빨간색 구명조끼와 검은색 수영복을 착용한 채 서핑 보드 위에 올라 자연이 어우러진 호수와 산을 배경으로 밝게 미소 짓고 있다.

정면을 바라보며 여유로운 표정을 짓는 모습에서 편안한 분위기가 물씬 느껴진다. 또한 제트스키를 타는 장면도 함께 공개되어 물과 가까운 활기찬 라이프스타일을 엿볼 수 있다.

리즈는 ″요즘 근황: 수영이는 서핑하다 빠지면 수영하며 삽니다″라는 글로 수상 스포츠에 푹 빠진 근황을 간결하게 전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한편, 리지는 얼마 전 SNS 라이브 방송 중 심한 우울감을 토로하며 팬들의 걱정을 샀다.

그러나 이번 근황 공개를 통해 여가 시간을 통해 에너지를 충전하는 모습을 보여 긍정적인 변화를 기대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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