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성재·김다영, 부모 된다…"새 생명 맞이할 준비 중"

2025년 5월 결혼 후 첫 아이 출산 예정방송인 배성재(왼쪽)와 김다영 부부가 첫 아이를 출산할 예정이다./더팩트DB, 김다영 인스타그램[더팩트ㅣ최현정 기자] 방송인 배성재와 그의 배우자 김다영 아나운서가 부모가 된다.배성재의 소속사 SM C&C는 30일

에 "현재 배성재 김다영 부부는 소중한 새 생명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배성재와 김다영은 2025년 5월 결혼했다.이와 함께 SM C&C는 "출산 예정일을 비롯한 세부 사항은 아티스트의 사생활 보호 차원에서 상세히 알리기 어렵다"며 "배성재 김다영 부부에게 따뜻한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배성재는 KBS광주방송총국 아나운서를 거쳐 2006년 SBS 14기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2021년 SBS에서 퇴사한 그는 '뛰어야 산다', '불꽃밴드' 등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방송인으로 활약하고 있다.김다영 아나운서는 2021년 SBS 경력직 아나운서로 입사해 'SBS 8뉴스' 평일 스포츠뉴스, '스포츠 투나잇' 등을 진행했다.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도 출연했으며 지난해 4월 SBS를 퇴사했다.laugardagr@tf.co.kr[연예부 |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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