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MU 이수현, 2년간 30kg 감량 비결 공개...'2026 소문의 낙원' 콘서트 홍보 영상서 춤 시범

이수현이 최근 변화된 모습으로 악뮤 콘서트 홍보에 나섰다. 악뮤 공식 채널에는 ’AKMU 콘서트를 엄청 잘 즐기는 방법에 대하여’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해당 영상에서 악뮤는 서울 KSPO DOME(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개최되는 단독 콘서트 ’2026 소문의 낙원’을 관람하는 팁을 소개했다. 이찬혁과 이수현은 변조된 음성과 B급 감성의 유쾌한 분위기 속에서 ’소문의 낙원’, ’낙하’ 등 춤을 시연했다.

이어 이수현은 ″지금껏 이런 공주는 없었다. 고난과 역경을 이기고 돌아온 이 시대의 아이콘.

이 시대의 후라이. 이수현″이라는 멘트와 함께 등장해 무대에서 연기를 선보였다.

영상에서는 다이어트 이후 날렵해진 이수현의 턱선과 원피스 차림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수현은 과거 슬럼프를 겪으며 불면증, 우울증, 무기력증, 대인기피증, 공황장애 진단을 받았고, 히키코모리 생활 중 폭식으로 체중이 크게 늘었다.

이후 친오빠 이찬혁과 합숙하며 2년여 동안 꾸준한 운동을 통해 30kg을 감량한 치유 과정을 자신의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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