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MBC
[음악중심M] "호불호? 그게 뭔데"…NCT WISH 시온, 무결점 미모로 글로벌 센터 꿰찼다

팬앤스타
스트레이 키즈가 공식 SNS를 통해 스페인어를 배우고 있다는 근황을 전했다. 멤버들은 청바지와 재킷을 입고 단색 핑크색 배경 앞에서 미소를 지으며 손을 흔들어 팬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이와 함께 ″STAY, 어떤 단어를 가르쳐주고 싶나요?″라는 질문을 던지며 팬들과의 소통에 나섰다. 최근 스트레이 키즈는 브라질 최대 음악축제인 ’록 인 리오’에서 첫 K팝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올라 10만 명의 관객을 열광케 했다.
공연에서는 현지 가수 미셸 텔로의 곡을 무반주로 부르며 관객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등 현지 팬들과 깊은 교감을 나누어 화제를 모았다. 이번 축제에서는 역대 처음으로 공식 응원봉 반입이 허용되면서 스트레이 키즈의 특별한 무대를 완성했다.
한편, 스트레이 키즈는 최근 디지털 싱글 ’11월 11일’을 발매해 독특한 음감과 음악적 색깔을 선보이며 국내외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빼빼로데이와 맞물린 신곡 공개에 맞춰 공식 SNS에서는 음원 스트리밍 인증 이벤트를 진행해 팬들과 다양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관심 없음
{카테고리}에 관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