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아들 위해 키성장제 개발..."2년간 직접 테스트"

배우 이시영이 자녀의 성장 고민에서 출발한 키성장제 개발 과정을 공개하며 주목받고 있다. 그는 자신의 SNS를 통해 또래보다 작고 왜소했던 아들 이안이의 성장 이야기를 솔직하게 전하며, 직접 참여한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시영은 아들 이안이가 여덟 살 때 몸무게가 19kg에 불과해 키와 체격 문제로 오랜 기간 고민했다고 밝혔다. 유명한 교수에게 매년 상담을 받으며 다리 마사지와 운동, 식단 관리를 꾸준히 해왔으며, 방학 때마다 여름 캠프에 보내 뛰어놀게 하는 등 성장에 힘써왔다고 전했다.

그러던 중 2년 전 모모라랩스와 인연을 맺고 함께 키성장제 개발에 뜻을 모아 긴 시간과 시행착오 끝에 ’HT042’를 원료로 한 제품을 완성했다. 이시영은 제품 개발 과정에서 아들 이안이를 대상으로 1년 넘게 직접 테스트를 진행했으며, 결과에 매우 만족하며 감사한 마음을 표현했다.

해당 키성장제는 HT042 원료를 기반으로 하며, 아이들이 먹기 편한 추어블(츄어블) 형태의 오메가3가 결합된 ’키즈브레인’ 제품으로 출시됐다. 특히 이시영은 아이의 건강을 직접 생각하며 만든 만큼 많은 사랑을 바란다는 마음을 전했다.

한편, 이시영은 최근 캐나다에서 아들과 함께 한 달 살이를 하며 아이스하키 캠프에 참가하는 등 자녀와 함께 활동적인 일상을 보내고 있다. 스포츠를 즐기는 모습과 가족의 건강한 성장에 대한 관심을 SNS를 통해 꾸준히 공유하며 팬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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