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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앤스타
배우 김영광이 청량한 매력을 담은 모습으로 근황을 전했다. 최근 김영광은 파란색 스트라이프 정장을 입고 실내에서 다양한 표정과 포즈를 선보였다.
흰색 커튼이 배경인 공간에서 앉은 채 펜을 들고 웃음을 터뜨리거나 몸을 뒤로 젖히며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다른 사람의 얼굴에 펜으로 무언가를 그리며 친근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몸을 앞으로 숙여 환하게 웃는 모습에서는 특유의 밝고 부드러운 매력이 돋보였다. 이와 함께 김영광은 10월 1일 넷플릭스 시리즈 ’나를 충전해줘’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로맨틱 코미디 장르로 복귀를 알렸다.
이 작품에서 김영광은 인공 심장의 배터리가 방전되는 남자 역을 연기하며, 채수빈과 호흡을 맞춰 설렘을 선사할 예정이다. 그는 오랜만의 로코 복귀에 쑥스러움을 감추지 않으면서도 기대감을 나타냈다.
김영광은 다채로운 매력과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어, 이번 작품에서 보여줄 새로운 모습을 기다리는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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