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HOF 힐링스테이, 108배·명상 체험...참가자들 '힐링 효과'

AHOF 멤버들이 힐링스테이 프로그램의 두 번째 에피소드에서 108배 수행과 명상, 공양 체험을 통해 특별한 하루를 보냈다. 이날 AHOF 멤버들은 108배의 의미와 절차를 안내받은 뒤, 빠른 속도로 108배를 진행했다.

각자 잡생각을 내려놓으며 수행에 임했고, 힘들었지만 색다른 경험을 했다는 반응을 보였다. 108배가 끝난 후에는 모두 자리에 앉아 짧은 명상 시간을 가졌다.

이어 멤버들은 공양에 참여했다. 식사 시간에는 김치, 김밥, 두부 등 다양한 음식을 맛보며 대화를 나눴다.

식사가 끝난 뒤에는 각자가 직접 설거지를 하며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멤버들은 팬서비스로 셀카를 찍기도 하고, 고양이들과 교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고양이들의 이름을 부르며 친근하게 다가가는 모습도 보였다. 체험을 마친 후 멤버들은 서울에서의 일상과는 다른 자연 속에서의 경험이 신선하고 즐거웠다고 소감을 전했다.

고양이들과의 교감, 절에서의 식사, 108배 수행 등 다양한 활동이 힐링이 되었다는 평가가 나왔다. 멤버들은 마지막으로 인사를 나누며 이번 에피소드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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