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합뉴스
kt 힐리어드 3연타석 홈런 괴력…44개로 김도영과 홈런 공동 1위

팬앤스타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가수 김용빈이 새로운 보스로 등장한다. 김용빈은 만 11세에 데뷔해 데뷔 23년차를 맞이했으며, 방송에서 돌아가신 할머니가 어릴 때부터 벌어온 돈을 한 푼도 쓰지 않고 모아주었다고 밝히며 통장을 공개했다.
그는 현재까지 그 통장들을 간직하고 있으며, 개수만 50개가 넘는다고 말했다. 하지만 아직 자신의 이름으로 된 자가는 없다고 전했다.
방송에서는 트로트 대선배 김연자가 김용빈에게 현실적인 조언을 건넸다. 김연자는 ″아까워″라며 ″돈을 모으기만 하면 좋은 건 아니다.
금을 사든지, 집을 사든지, 투자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 돈으로 금을 샀어 봐라.
네 이야기 들은 것 중에 제일 안타깝다″며 김용빈에게 조언을 이어갔다. 한편, 김용빈은 TV CHOSUN ’미스터트롯3’에서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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