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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앤스타
전소미가 새로운 글루 글로스 ’플러피 팽(Fluffy Fang)’ 런칭을 알리며 뷰티 시장에 신선한 바람을 불어넣고 있다. 그녀는 최근 자신의 공식 SNS를 통해 ’GLYF and Fuggler Presents Glue Gloss FLUFFY FANG 🦷’라는 메시지와 함께, 이 제품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번에 선보인 ’플러피 팽’은 퍼 인턴의 야심작으로, 치아처럼 뽀얀 발색이 특징인 글루 글로스다. 전소미는 직접 제품 홍보에 나서며 ″이거 다 팔아야 퇴근할 수 있는데...
글맆팸, 솜 사장 & 퍼 인턴 칼퇴시켜 주세요″라며 재치 있는 멘트로 팬들과 소통했다. 특히 무신사 뷰티에서 ’플러피 팽’을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2만 5천 원 이상 구매 시, 한정판 베이비 퍼글러 블라인드 박스를 랜덤으로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해당 사은품은 선착순으로 제공되며 품절 시 별도 공지 없이 종료될 수 있다. 전소미는 발랄한 표정과 함께 노란색 배경을 배경으로 인형을 들고 있는 이미지로 신제품의 귀여운 콘셉트를 효과적으로 전달했다.
그녀의 밝고 유쾌한 매력이 제품과 잘 어우러지며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새롭게 선보이는 ’플러피 팽’ 글루 글로스는 일상 속에서 가볍고 산뜻한 메이크업을 원하는 이들에게 새로운 선택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소미는 가수뿐만 아니라 뷰티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주며 팬들과 지속적인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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